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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홍
    2007/12/0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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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능 한국와라 같이 공부하자 ㅎㅎㅎㅎ
    • 2007/12/03 06:47
      수정/삭제
      그래..ㅋㅋ
      나도 같이 공부할 친구가 있어서 좋다..
  2. 안보람
    2007/12/02 02:15
    수정/삭제 댓글
    잘 지내시죠?
    ㅎㅎㅎㅎ
    도대체 투우사진은 언제 올리시는거에요-ㅋㅋ

    설마 했는데 진짜 없을줄이야..ㅋ
    • 2007/12/02 19:10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죄송해요.. 요즘 귀차니즘에 빠져서..
      내년까지 스페인을 올릴 수 있을지..
      하루 날 잡고 먼저 스페인 사진만 고쳐서 보내드릴게요..
      전 이제 곧 한국 가거든요..
      한국 가면 한번 봬요..^^
  3. 나이스한
    2007/11/30 17:14
    수정/삭제 댓글
    벌써 한국 가는구나
    소주한잔 해야지

    내년 봄에-_-
    • 2007/12/01 05:41
      수정/삭제
      내년 봄이라고 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잖아..
      그래.. 한국 들어오면 술 한 잔 하자..
      몸 조심히 지내다 들어와~
  4. 선경
    2007/11/25 12:36
    수정/삭제 댓글
    오빠 저 찾아왔어요- 히히,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컬링, 내일 다시 또 넘어질까봐 벌써부터 걱정- ㅋ
    참, 얘기했더니 근화도 가고 싶어하는걸요>_< ㅋㅋ
    내일 아마 마음 안바뀌면 같이 갈 거 같아요- ㅋ
    블로그에 볼 것도 많고, 좋아요-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 ^-^
    • 2007/11/26 05:09
      수정/삭제
      응..종종 놀러와..^^
      이따 저녁에 보자..
  5. YeReum
    2007/11/0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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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ㅠ 진짜아쉬워요 ㅠㅠ
    이것저것 도움도 많이 주셨는데 ㅠ
    아이구, 그럼 정말 한국에서 뵙겠네요 ㅠ
    오빠님(멋대로 부르는...)도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
    • 2007/11/09 09:46
      수정/삭제
      정말 아쉽네요..
      며칠만 늦게 갔어도 밴쿠버 여기저기를 소개시켜드릴 수 있었을 텐데..
      아무튼 밴쿠버에서 즐거운 시간이 보내시길 바라요..
      그리고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 봬요..^^
  6. YeReum
    2007/10/28 19:58
    수정/삭제 댓글
    너무 오랜만에 들리네요 ^^
    중간고사가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ㅠ ;
    참, 저희는 12월 18일 비행기표를 끊었답니다 ㅎㅎ
    진짜 가는거다 싶어서 마음이 막 설레요 ㅎㅎ
    벤쿠버 가면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ㅅ^
    • 2007/10/30 15:07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
      저도 요즘 시험에 과제 때문에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요..
      12월 18일에 오세요? 전 16일에 한국으로 돌아갈 것 같아요.. 밴쿠버에서 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12월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밴쿠버 오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7. 기홍
    2007/10/02 22:10
    수정/삭제 댓글
    올만-ㅎ
    타지생활 잘하고 있구나,, 영어엄청늘었겠다,,부러워-
    미트셤보느라고 여름내내 정신없었다,,
    끝나고 한달간 열심히 놀고나니 니가 생각나네-
    너로 인해 이길로 접어들었고 나로 인해 또한 이길로 빠져든이 여럿이다,,ㅎ
    한국은 올겨울에 컴백? 언능와라- 한잔하고 노래방가야지,ㅎ
    • 2007/10/03 14:27
      수정/삭제
      정말 오랜만이다..시험은 잘 봤어? 나랑 내년에 같이 공부하는 건 아니겠지?ㅎㅎ
      암튼 정말 반갑다..솔직히 너도 그렇고 다른 친구들도 많이 보고 싶긴 한데 가능하다면 캐나다에 좀 더 오래 머무르고 싶다..왠지 한국으로 돌아가는 게 지옥으로 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거든..아마 의대시험 때문에 더 그럴 거야..ㅋㅋ
      그래도 크리스마스 전에는 한국 돌아갈 거니까 한국가면 한잔 하자..
  8. Min Kyung
    2007/09/09 14:37
    수정/삭제 댓글
    860-951-6798
    흐흐. 드디어 만들었어요.

    전화는 언제나 대환영.ㅋ
    오빠 번호도 알려주세요.
    • 2007/09/10 08:19
      수정/삭제
      연락할게..^^
  9. Min Kyung
    2007/09/04 12:25
    수정/삭제 댓글
    안그래두 prepaid로 하나 만들까,,
    아니면 한국에선 불가능에 가까웠던
    핸드폰없이 생활하기"에 도전할까,, 고민이에요.

    만들면, 번호, 남길께요. ^^
    • 2007/09/05 05:10
      수정/삭제
      ‘핸드폰 없이 생활하기’ ㅎㅎㅎ
      나도 미국에 있었을 때는 휴대폰 없이 생활했었는데 많이 불편하더라고..
      친구가 없는 외톨이라면 모를까..
      게다가 학교 다니면서 친구 생기면 아무래도 휴대폰이 있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뭐..한동안 휴대폰 없이 생활해보다가 정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 사도 되겠다..

      그래..휴대폰 만들면 번호 남겨줘..^^
  10. Min Kyung
    2007/09/01 06:23
    수정/삭제 댓글
    여기는 West Hartford, CT랍니다.
    드디어, 미국이네요. ^^

    며칠 후에 뮤지컬 보러 뉴욕 갈껀데
    '나는 뮤지컬이 좋아' 라며
    들떠 있던 오빠 생각이 나서 들어와 봤어요.

    아- 학교에는 동양인도 거의 없고
    뭔가, 이방인같은 낯선 느낌이에요
    점점 나아지겠죠?

    ^^ 주소는 제 싸이에,
    미국은 안 오나요?
    • 2007/09/02 13:27
      수정/삭제
      민경아..
      미국에 도착했구나..여행을 많이 해서 그런지 적응이 빠른 것 같네..벌써 뉴욕도 놀러가고..
      지금 있는 곳에서 뉴욕이 그리 먼 곳이 아니니 자주 놀러갈 수 있겠다..부러워..
      나도 다음 주 화요일이면 가을 학기가 시작되는데 너도 곧 학기가 시작되겠구나(벌써 시작했나?ㅡㅡa)..교환학생 첫 학기니까 아직 어색하고 그럴 텐데 금방 적응할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그리고 내가 너를 맞게 봤다면 다른 사람들보다도 적응도 빨리하고 학교생활도 잘할 거야..
      그리고 아쉽게도 이번 기회에는 미국에 못 갈 것 같아..이제 학기도 시작했고 계절학기 때문에 학기가 끝나고 바로 한국으로 가야해서..
      아무튼 미국에서도 생활 잘하고..자주 연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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