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가 사진보고그린건데요
전 정말 똑같이 그렸다고 생각 하거든요..
근데 저희 언니가 막 계속 아니라고
한번만 더 그러면 다리몽둥이를 뿐질러 버리겠다고..

허참...

정말 누구게요?
모르시는 건 아니죠?
저 진짜 지금 억울합니다.

제가 그린 사람은 권상우입니다.
2006/08/07 00:55 2006/08/07 00:55
Posted by 승호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nefinita.com/trackback/33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06/08/07 01: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웃고 갑니닷ㅋㅋ
    밤에 완전 혼자 웃다 엄마가 와서는 이상하게 쳐다보고ㅋ
    요즘에 그림 배우거든요.
    그래서 더 공감 공감ㅋ
    • 2006/08/07 1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두 이것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근데 보면 정말 권상우랑 닮았어요. 하지만 긁기 전엔 상상도 못했다는 게 문제지만..^^


BLOG main image
by 승호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524)
끄적끄적 (111)
훈민정음 (43)
찰칵 (111)
여행기 (131)
맛집 (13)
감상 (13)
웃어요 (29)
이것저것 (14)
SFU (43)
WHO (16)

최근에 달린 댓글

태그목록

글 보관함

달력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846684
Today : 263 Yesterday : 319